
202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3요소: 학업·진로·공동체역량 한눈에 보기
202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은 건국대·경희대·연세대·중앙대·한국외대 등 여러 대학이 학업역량·진로역량·공동체역량 3요소로 평가합니다. 5개 대학 공동연구가 발표한 평가요소 체계가 이 3요소 평가의 공식 근거입니다. 대학과 전형마다 3요소 반영비율과 세부 평가항목은 다르게 적용됩니다.
대학별 학종 정보
글 1편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면접형(478명), 서류형(585명), SW인재(34명), 기회균형전형(183명)을 운영합니다. 면접형은 1단계 서류 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와 인·적성 면접 50%를 합산하고, 서류형·SW인재·기회균형전형은 서류 100%로 선발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학교장 추천 없이 지원합니다. 출처: 한국외국어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 모집요강(입학처)
한국외대 학종 모음에는 대치플랜 편집자가 검수한 학생부종합전형(학종) 글 1편이 있습니다. 공동체역량·진로역량·평가요소·학업역량 등을 다룹니다.
주로 고1·고2·학부모 대상 글입니다. 2027학년도 입시를 기준으로 합니다. 최근 수정일은 2026.10.22입니다.

202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은 건국대·경희대·연세대·중앙대·한국외대 등 여러 대학이 학업역량·진로역량·공동체역량 3요소로 평가합니다. 5개 대학 공동연구가 발표한 평가요소 체계가 이 3요소 평가의 공식 근거입니다. 대학과 전형마다 3요소 반영비율과 세부 평가항목은 다르게 적용됩니다.
5개 대학(건국대·경희대·연세대·중앙대·한국외대) 공동연구가 기존 학업역량·전공적합성·발전가능성·인성 4요소 체계를 학업역량·진로역량·공동체역량 3요소로 재구성했기 때문입니다. 이 체계는 2023학년도부터 일부 대학·전형에서 활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니요. 서울대학교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안내에서 학업 능력과 학업태도, 전공 관심도, 탐구심 등을 종합평가한다고 밝혀 다른 표현 체계를 쓰고 있습니다.
아니요. 진로역량은 희망 진로 결정 여부가 아니라 그 진로를 위해 어떤 과목을 선택하고 어떤 탐구 활동을 해왔는지를 평가합니다. 인천대학교는 2027학년도 학종 안내에서 전공 관련 과목 이수와 탐구 과정으로 진로 준비 정도를 본다고 밝혔습니다.
건국대학교 2025학년도 학생부전형은 서류평가 배점을 학업역량 300점, 진로역량 400점, 공동체역량 300점으로 총 1000점 만점을 구성한다고 안내했습니다.
네. 인천대학교는 2027학년도 기준 학업역량 30%, 진로역량 30%, 공동체역량 20%와 함께 발전역량 20%를 별도로 두어 네 번째 요소로 종합평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