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학종 자주 묻는 질문
학생·학부모가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에 짧게 먼저 답하고, 근거와 자세한 설명은 원문 글로 잇습니다.
학종 기초
학종 기초 글 보기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요소는 왜 4요소에서 3요소로 바뀌었나요?
5개 대학(건국대·경희대·연세대·중앙대·한국외대) 공동연구가 기존 학업역량·전공적합성·발전가능성·인성 4요소 체계를 학업역량·진로역량·공동체역량 3요소로 재구성했기 때문입니다. 이 체계는 2023학년도부터 일부 대학·전형에서 활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대학이 학업·진로·공동체역량 3요소를 쓰나요?
아니요. 서울대학교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안내에서 학업 능력과 학업태도, 전공 관심도, 탐구심 등을 종합평가한다고 밝혀 다른 표현 체계를 쓰고 있습니다.
진로역량 평가는 희망 전공을 정했는지를 보나요?
아니요. 진로역량은 희망 진로 결정 여부가 아니라 그 진로를 위해 어떤 과목을 선택하고 어떤 탐구 활동을 해왔는지를 평가합니다. 인천대학교는 2027학년도 학종 안내에서 전공 관련 과목 이수와 탐구 과정으로 진로 준비 정도를 본다고 밝혔습니다.
건국대학교 학종은 학업·진로·공동체역량을 각각 몇 점씩 반영하나요?
건국대학교 2025학년도 학생부전형은 서류평가 배점을 학업역량 300점, 진로역량 400점, 공동체역량 300점으로 총 1000점 만점을 구성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인천대학교 학종 서류평가에도 공동체역량 외 다른 요소가 있나요?
네. 인천대학교는 2027학년도 기준 학업역량 30%, 진로역량 30%, 공동체역량 20%와 함께 발전역량 20%를 별도로 두어 네 번째 요소로 종합평가하고 있습니다.